AI가 이메일 초안을 대신 써준다고?
직장인이 하루에 이메일을 몇 통이나 쓰는지 세어보신 적 있나요? ChatGPT나 Claude에게 상황을 설명하면 3분 안에 깔끔한 이메일 초안을 만들어줘요. 이후 약간만 수정하면 바로 보낼 수 있어요.
바로 복사해서 쓰는 프롬프트 5가지
- 납품 지연 사과 이메일
“거래처 A사에 납품이 3일 지연됐다는 것을 알리고 사과하는 이메일을 써줘. 정중하고 간결하게.” - 회의 일정 조율 이메일
“다음 주 수요일 오후 2시에 화상회의를 제안하는 이메일을 써줘. 상대방이 다른 시간을 원하면 조율 가능하다는 내용 포함.” - 제안서 발송 안내 이메일
“마케팅 제안서를 첨부했다는 내용의 이메일을 써줘. 검토 후 의견 주시면 감사하다는 내용 포함. 300자 이내.” - 행사 참석 여부 확인 이메일
“다음 달 20일 세미나 참석 여부를 묻는 이메일을 써줘. 15일까지 회신 요청.” - 영문 이메일 번역
“이 한국어 이메일을 격식체 영어로 번역해줘: [이메일 내용]”
이메일 더 잘 쓰는 프롬프트 팁
구체적으로 말할수록 결과가 좋아요. 아래 3가지를 꼭 포함하세요. 1. 받는 사람 (거래처/상사/동료 등) 2. 핵심 내용 (무슨 내용인지) 3. 원하는 톤 (정중하게/친근하게/간결하게)
주의할 점
AI가 쓴 이메일을 그대로 보내지 말고 반드시 읽어보고 수정하세요. 특히 날짜·금액·이름 같은 구체적인 정보는 AI가 틀릴 수 있어요.
